아프리카 TV, 2019 크리에이터 위크& 참가로 자사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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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TV, 2019 크리에이터 위크& 참가로 자사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매력 발산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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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아프리카 TV 아뮤소 무대>

지난 8월 11일 성황리에 종료된 ‘2019 크리에이터 위크&’에 MCN 부스로 참가한 아프리카 TV가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행사를 통해 아프리카 TV 플랫폼의 다양성과 매력을 선보였다.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9 크리에이터 위크&]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축제로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8월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전시에서는 크리에이터는 물론 유튜브, 아프리카TV, 글랜스TV, 틱톡 등과 같은 대형 미디어 플랫폼, 메이저 MCN 기업, 그리고 국내 유명 브랜드들까지 다양한 분야가 함께 참여해 지금껏 볼 수 없던 신개념 크리에이터 축제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BJ 이도희>

[2019 크리에이터 위크&]를 통해 아프리카의 플랫폼을 선보인 것은 아프리카TV 김준성 부사장으로 9일 진행된 컨퍼런스를 통해 크리에이터 및 플랫폼과 유저의 관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아프리카 TV는 이번 전시를 통해 플랫폼의 다양성을 선보였다. 메인 무대를 활용한 `아뮤소(아프리카TV 뮤지션을 소개합니다)` 공연을 BJ 최군과 주영스트 사회로 진행하여 자사 플랫폼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BJ 동빠>

메인 라이브 방송과 팬 사인회 부스에서는 깨박이, 최고다윽박, 기뉴다, 유소나, 거제폭격기, 소희짱등의 인기 BJ들이 선보이는 라이브와 팬 사인회를 진행하여 많은 이들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프리카 TV 다이아나 댄스팀>

'2019 크리에이터 위크&'를 통해 플랫폼의 다양성을 선보인 아프리카TV는 향후 케이블 채널 진출과 VR 플랫폼 런칭 등 다양한 기획을 준비 중이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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