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랜스TV ,‘크리에이터 위크&’ 참가해 오리지널 콘텐츠와 아티스트 공연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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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랜스TV ,‘크리에이터 위크&’ 참가해 오리지널 콘텐츠와 아티스트 공연으로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1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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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글랜스TV가 크리에이터와 대형 플랫폼, MCN 파트너사와 함께한 신개념 축제 ‘크리에이터 위크&’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소개하고 아티스트 공연을 진행하여 ‘주목’ 받았다.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11일까지 삼일간 진행된‘크리에이터 위크&’를 통해 글랜스TV는 오아시스 라이브, 히든트랙, 코노랄랄라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 및 크리에이터들의 1인 라이브 방송 등을 선보였다.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글랜스TV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첫날 강연을 펼친 박성조 대표는 멀티 플랫폼 시대에서 크리에이터의 성장과 시장의 변화에 대한 주제강연을 진행했다. 전시와 함께 진행된 비즈니스 존에서는 중국 바이두, 빌보드코리아, KT, LGU+ 등 국내외 플랫폼, 국내 주요 광고주를 비롯해 약 30여 건의 콘텐츠 및 크리에이터 관련한 사업 상담이 진행되어 주목을 받았다.

전시장에 설치된 글랜스TV부스에서는 한터글로벌과 함께 K-POP Experience를 테마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가수 주호, 선호재용, 칼라의 생생한 ‘오아시스 라이브’ 공연은 글랜스TV의 대표 뮤직콘텐츠로서 아티스트의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뷰티 크리에이터인 콩슈니와 스칼렛의 뷰티 아이템 소개 등의 V라이브도 동시에 진행되어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하는 부스로 진행되었다.

글랜스TV의 윤문주 마케팅사업실장은 “’크리에이터 위크&’는 관련 산업의 관계자 및 관심있는 관람객분들에게 글랜스TV만의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철학을 소개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 향후 글랜스TV는 크리에이터의 산업적 가치를 위해 밸류체인 형성에 주력할 것이며, MCN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글랜스TV는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연예인 및 방송인, 각 분야 전문가, 일반인 크리에이터 등의 본격적인 영입 및 육성,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자사 플랫폼 및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선보일 예정이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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