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의 깊은 맛 믈레즈나, 명원 세계차박람회 참가해 신선한 밀크티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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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의 깊은 맛 믈레즈나, 명원 세계차박람회 참가해 신선한 밀크티로 ‘눈길’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8.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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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지난 8월 11일 성황리에 종료된 명원 세계차박람회에 참가한 믈레즈나 (대표 이지숙)가 스리랑카 홍차의 깊은 맛을 선보이는 홍차와 밀크티 제품 등을 시음하는 부스로 주목을 받았다.

1983년 스리랑카에서 만들어진 믈레즈나(mlesna)는 스리랑카의 비옥한 토양을 통해 생산되는 실론티 제품으로 영국 식민 시대가 끝날 때까지 불렸던 실론이라는 지명에서 유래한다. 믈레즈나의 실론티 로고는 사자 모양으로, 국가에서 엄격하게 관리 감독하에 생산되는 제품에 붙게 되는 품질의 제품을 보증하는 마크이다. 믈레즈나는 이를 기반으로 하는 품질 좋은 홍차의 규격화와 패키징의 고급화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숙련된 티 테이스터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생산하는 스리랑카 최고의 홍차 브랜드이다.

믈레즈나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건 믈레즈나 홍차베이스로서 밀크티로 사랑받는 룰레 콘데라, 크림얼그레이 홍차로 간편하게 만들어진 액상 티 베이스와 밀크를 결합한 밀크티 제품이다. 얼그레이의 달콤한 크림 향이 더해져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크림 얼그레이는 믈레즈나의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로 100% 실론티에 천연 캐러멜 향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에 상쾌함이 더해진 특색있는 가향 홍차이다.

믈레즈나 관계자는 “이번 명원 세계차박람회를 통해 처음 선보인 믈레즈나 홍차 제품은 스리랑카 홍차의 깊은 맛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서, 티베이스와 함께 홍차를 보다 대중적으로 많은분들이 접하실 수 있도록 만들어진 밀크티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홍차가 보다 대중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믈레즈나 제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꾸준하게 세계의 차를 국내에 선보이며 다도와 깊은 향을 알리고 있는 명원 세계차박람회는 11일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믈레즈나 브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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