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남편, 약 11,000km 떨어진 아내에게…"영상통화로 전한 애틋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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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남편, 약 11,000km 떨어진 아내에게…"영상통화로 전한 애틋한 마음"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8.11 2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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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남편, 아내에게 각별한 애정 드러내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진의 남편이 약 1만 1천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통해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캠핑 4일차를 맞은 핑클 멤버들이 울진 구산해수욕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이 되자 이진은 바다로 가서 미국에 있는 남편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이진은 "나 바다 왔어"라며 남편에게 풍경을 보여주었고 남편은 "풍경 그만 보고 얼굴 좀 보자"며 애타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그는 아내 이진에게 "빨리 안 오십니까?"라고 한 후, "사랑해"라며 뉴욕과 울진의 거리를 초월해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진의 남편은 한국 태생의 미국 시민권자로 뉴욕에 거주하며 금융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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