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프로 16개팀 대결 ‘2019 펍지 네이션스 컵’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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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프로 16개팀 대결 ‘2019 펍지 네이션스 컵’ 개막
  •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 승인 2019.08.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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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가 2019년 시즌 첫 펍지 주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2019 펍지 네이션스 컵(PUBG NATIONS CUP, 이하 PNC)’ 개막을 9일 알렸다.

2019 PNC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5개 대륙 정상급 펍지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16개 팀이 총 상금 50만 달러와 세계 최강팀의 영예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경기는 스쿼드 모드로 일 5매치씩, 총 15매치를 진행한다.

한국 대표 선수로는 ‘2019 PKL(PUBG KOREA LEAGUE, 펍지 코리아 리그) 페이즈 2’ 상위 6개 팀 선수 가운데 선수들 투표로 선발된 ▲젠지 ‘피오(차승훈)’와 ‘로키(박정영)’ ▲DPG 다나와 ‘이노닉스(나희주)’ ▲디토네이터 ‘아쿠아5(유상호)’가 참여한다. 대표팀 감독은 PKL 페이즈 2 우승팀인 젠지의 배승후 코치가 맡는다.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 김지수 해설, 신정민 해설이 맡고, 아프리카 TV와 SK 브로드밴드 옥수수(oksusu)를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에는 2019 PNC 시상식을 비롯해, 박재범과 사이먼 도미닉의 축하 공연이 진행된다.

김민희 게임전문기자  gamey@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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