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서울산업진흥원), ‘2019 서울 1인 방송 미디어쇼’ 참가해 크리에이터 지원 정책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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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서울산업진흥원), ‘2019 서울 1인 방송 미디어쇼’ 참가해 크리에이터 지원 정책 알려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7.3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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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2019 서울 1인 방송 미디어쇼’에 참가해 1인 미디어 지원산업과 SBA 지원 크리에이터 창작그룹 ‘크리에이티브 포스’를 소개했다.

SBA(서울산업진흥원)는 1998년 설립 후 약 20여 년간 서울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프로그램을 진행한 현장 정책 실행기관으로서 창업, 교육, 투자, 국내외 마케팅, 인재 양성 및 채용, 혁신기술 연구·개발 및 지식재산권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SBA는 자사 지원의 창작그룹 ‘크리에이티브포스’ 와 크리에이터 지원 현황 등을 소개했다. 창작그룹에 속한 크리에이터들의 현장 라이브 방송과 함께 홍보 부스에서는 ‘크포 스타터 스쿨’ 등 SBA의 1인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을 선보였다. 크포 스타터 스쿨의 경우 일반 시민 및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SBA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 운영하는 1인 미디어 스튜디오를 활용하고, 스튜디오 사용 및 콘텐츠 제작에 있어서 알아야 할 필수 사항을 교육하여, 일반 시민 및 예비 크리에이터들이 1인 미디어 창작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SBA가 지원하는 1인 미디어 그룹인 ‘크리에이티브 포스’는 SBA가 꾸준히 모집 운영하는 창작그룹으로서 서울시와 우수 중소기업 등의 우수자원을 국내•외로 알리는 1인 미디어 그룹이다. ‘크리에이티브 포스’는 성별이나 연령 제한 없이 서울에서 지속해서 콘텐츠 제작과 네트워킹이 가능한 1인 미디어 창작자를 모집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내 콘텐츠 10개 이상 업로드(구독자 수 무관)의 조건을 기준으로 2019년 약 150팀 내외의 크리에이터를 모집할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1인 미디어에 대한 서울산업진흥원의 지원 사업인 ‘크리에이티브 포스’와 지원 사업에 대해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쁩니다. 더 많은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협업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준비 중에 있으니 SBA의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2019 서울 1인 방송 미디어쇼’를 통해 1인 크리에이터를 위한 지원 사업을 알린 SBA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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