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 답례떡의 대표상품 ‘보리그루’ 통해 ‘2019 파인푸드 페스티벌’ 참가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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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담, 답례떡의 대표상품 ‘보리그루’ 통해 ‘2019 파인푸드 페스티벌’ 참가해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7.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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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답례와 결혼식에서 사용되는 떡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떡담’이 7월21일까지 진행되는 ‘2019 파인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해 초록라벨 ‘보리그루’ 제품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떡담은 ‘떡 이야기’라는 뜻으로 ‘덕담’에서 유래된 브랜드명이다. ‘떡’이라는 스토리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이야기를 담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답례떡이나 결혼식 떡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떡담’은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떡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떡담이 선보이는 초록 라벨의 ‘보리그루’는 새싹보리, 찰보리를 이용해 만들어내는 떡 제품으로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보리로 유명한 영광의 찰보리만을 사용해 만들어지는 제품이다. 기존에 먹기에 쉽지 않았던 새싹보리를 사용해 만들어지는 ‘보리그루’는 부드러운 빵과 같은 소재로 만들어지며, 위생적인 개별 포장을 선보이고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보리그루’는 유통마진을 줄이고 소화가 잘 돼 답례 용품으로 알려졌으며, 떡담에서는 다양한 제품의 별도 주문을 통해 스티커 시안을 제작해 부착할 수 있어 연예인과 기업들의 답례떡으로 사랑받고 있다.

떡담 관계자는 “보리그루의 경우 제품의 건강함과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 담백한 맛으로 부담 없이 특별한 답례품으로 선물하기에 좋게 만들어 많은 분이 즐겨 찾으시고 있습니다. 맛과 정성을 모두 담아 받으시는 분께 감사함을 전하는 답례 떡으로 사랑받기 위해 별도의 주문 생산 할 수 있는 스티커 제작 등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새싹보리로 만들어진 ‘보리그루’는 물론 쌀로 만들어진 결혼식, 답례, 선물용 떡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떡담의 다양한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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