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김요한·김우석 순위 발표 후 '가장 먼저 쳐다본 女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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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김요한·김우석 순위 발표 후 '가장 먼저 쳐다본 女 누구?'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7.20 0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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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캡처)
(사진=Mnet 캡처)

'프로듀스X101'가 데뷔조 명단을 공개하며 종영했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데뷔조 멤버 1위로 김요한 연습생이 2위로 김우석 연습생이 호명됐다.

두 사람은 데뷔 소감을 전하라는 말에 한 여자를 쳐다봤다. 자신의 어머니였다.

김요한은 무대 아래에서 울고 있는 어머니를 향해 "엄마 울지마요"라고 말했다.

김우석 역시 어머니를 향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처음에 엄마가 여기 나가지 말라고 그랬잖아. 상처받을까봐" "나 상처 안받아. 엄마 사랑해"라고 말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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