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치 한국골프인재개발원 원장과 최상진 수요포럼 회장, 골프장경영평가사 1호 자격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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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치 한국골프인재개발원 원장과 최상진 수요포럼 회장, 골프장경영평가사 1호 자격증 수여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7.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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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치 한국골프인재개발원 원장, 안용태 대한전문인골프협회 이사장, 최상진 수요포럼 회장.(왼쪽부터)
안부치 한국골프인재개발원 원장, 안용태 대한전문인골프협회 이사장, 최상진 수요포럼 회장.(왼쪽부터)

국내 처음으로 골프장경영평가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골프전문인협회(이사장 안용태)는 안부치 GMI 부설 한국골프인재개발 원장과 최상진 한국골프인재개발원 수요포럼 회장에게 골프장경영평가사 1호 자격증을 수여했다.

안부치 원장은 국제골프스페셜리스트 연맹(NSGA)에서 운영하는 골프장평가사 과정을 겸한  골프&옥타 CEO과정의 원장을 맡고 있다. 안 원장은 부산대 상대를 나와 육군 장교를 제대한 뒤 국제그룹을 거쳐 큐로경기CC, 중국 베이징 백작원 리조트 총경리, 캐슬파인 골프클럽, 아일랜드 리조트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메모광'이자 골프장 마케팅 전문가인 안 원장은 "학습(學習)은 배울 학에 습은 습관을 의미한다. 무엇을 배우면 머리와 몸에 습득해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이 되어야 한다"며 "배움을 앞세워 우리는 앞으로 10, 20년의 장기 계획을 세우면 못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최상진 회장은 영남대 경제학과 고려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한 뒤 삼성물산에 입사해 이사까지 지낸 뒤 삼성에버랜드 골프문화사업부장 겸 안양컨트리클럽 지배인 전무이사를 거쳐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파가니카 컨트리클럽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골프장 전문경영인이다.

최상진 원장은 "현장을 떠나 후배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니 시간이 많아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다"며 "641회를 넘은 수요포럼은 혁신적 리더를 양성하는 공부방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전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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