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생명복지재단 경제인 연합회’ 2대 회장에 양윤정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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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새생명복지재단 경제인 연합회’ 2대 회장에 양윤정 회장 취임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7.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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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7월 17일 수요일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 경제인모임 ‘새생명경제인연합회’가 장충동 그랜드앰배서더서울호텔에서 정기 월례회의를 진행하고 2대 회장에 양윤정 어싱브레인 회장을 추대하였다.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돕기 위해 희귀난치병환아에 대한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2018년부터 이웃돕기를 위해 활동중인 경제인들이 4차 산업시대에 맞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인이 필요로 하는 플렛폼을 만들어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면서 재단의 후원을 체계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새생명경제인연합회’를 구성하였다.

 

이번 월례회의에서는 ‘새생명경제인연합회’의 2대 회장으로 양윤정 회장이 취임하였으며, 새로이 창설된 중국지부장으로 배귀봉 지부장이 선임되었다. 또한 대한민국 3.1회 안모세 회장이 연합회 고문을 맡았으며,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김미자 교수가 재단 대변인으로 선임되었다. 이후 통인익스프레스 이호 회장, 한백통상 김석진 회장이 축사를 더했다.

함께하는 세미나 에서는 적십자와 국경 없는 헌혈봉사회, 위스콘신주립대 최고위과정 주임교수인 서제균 교수의 ‘행복한 성공’에 대한 강의를 통해 이웃과 경제인들의 행복 추구방법에 대한 할기찬 강의가 진행되었다.

양윤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통해 우리 이웃의 어려운 문제를 돕기 위해서는 경제인들의 지원 활동이 필요해 탄생한 새생명경제인연합회’가 보다 발전하는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해 회원들과의 친목은 물론 보다 효율적인 지원 사업을 강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라고 밝혔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은 “2대 회장 취임식과 북경지부장, 고문, 대변인 선임 등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새생명경제인연합회가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보다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업들의 후원과 활발한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경제인연합회’ 활동과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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