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골프, 디 오픈 18일 오후 2시30분부터 생중계...타이거 우즈, PGA투어 82승 도전
상태바
JTBC골프, 디 오픈 18일 오후 2시30분부터 생중계...타이거 우즈, PGA투어 82승 도전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7.18 0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 사진=유러피언 투어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 사진=유러피언 투어

◇디 오픈 챔피언십 

-총상금 1075만 달러(약 1269억), 우승상금 193만5000 달러(약 22억 8496만)

-46개 공식 페덱스컵 대회 중 39번째 (페덱스컵 포인트 600점)

-2019년 7월 18일 – 21일 

-북아일랜드 포트러시 코스 로얄 포트러시 골프 클럽(파71·7344야드)

-코스설계 해리 콜트: 1888년도 개장

-2019년도 출전 한국선수 (PGA TOUR) 안병훈, 임성재, 강성훈, 김시우 (이상 PGA 투어), 황인춘, 장동규, 문도엽, 박상현 (이상 KPGA) 

-2018 년도 우승자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JTBC골프, 18일 오후 2시30분부터 생중계

▲역대 다승자

해리 바돈 (1896, 1898, 1903, 1911, 1914)

제임스 브레이드 (1901, 1905, 1906, 1908, 1910)

존 헨리 테일러 (1894, 1895, 1900, 1909, 1913)

피터 톰슨 (1954, 1955, 1956, 1958, 1965)

톰 왓슨 (1975, 1977, 1980, 1982, 1983)

톰 모리스 시니어 (1861, 1862, 1864, 1867)

톰 모리스 주니어 (1868, 1869, 1870, 1872)

월터 헤이건 (1922, 1924, 1928, 1929)

보비 로크 (1949, 1950, 1952, 1957)

제이미 앤더슨 (1877, 1878, 1879)

밥 퍼거슨 (1880, 1881, 1882)

보비 존스 (1926, 1927, 1930)

헨리 코튼 (1934, 1937, 1948)

게리 플레이어 (1959, 1968, 1974)

잭 니클라우스 (1966, 1970, 1978)

세비 바예스테로스 (1979, 1984, 1988)

닉 팔도  (1987, 1990, 1992)

타이거 우즈 (2000, 2005, 2006)

밥 마틴 (1876, 1885)

윌리 파크 주니어 (1887, 1889)

해놀드 힐튼 (1892, 1897)

아놀드 파머 (1961, 1962)

리 트레비노 (1971, 1972)

그렉 노먼 (1986, 1993)

파드릭 해링턴 (2007, 2008)

어니 엘스  (2002, 2012)

▲대회설명 4개의 메이저 중 가장 오래된 디 오픈 챔피언십은 1860년 창설. 디 오픈의 첫 대회는 스코틀랜드의 프레스트윅 골프 클럽에서 개최됐다. 디 오픈은 영국 왕실골프협회(The R&A) 주관으로 열린다. 4개의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개최된다. 이번에는 1951년 이후 68년 만에 북아일랜드의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대회 특징 

-타이거 우즈의 통산 82승 도전: 지난 마스터즈 우승으로 통산 81승에 성공한 타이거 우즈는 샘 스니드의 통산 82승 기록에 단 1승만을 남겨 놓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샘 스니드의 통산 최다승과 타이를 이루게 되고, 디오픈 4번째 우승(2000, 2005, 2006)

• 북아일랜드 출신 선수 : 그레임 맥도웰과 로리 매킬로이가 북아일랜드 출신 선수들이다. 맥도웰은 이곳 포트러시 출신으로 이 코스에서 300번 이상 라운딩을 했다. 이곳에서 약 100 Km 떨어진 홀리우드 출신인 매킬로이는 16세에 이곳 포트러시 코스에서 61타를 기록했다. 

• 페덱스컵 상위30명 중 29명이 출전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