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와 고진영, 8월 KLPGA투어 삼다수 출전해 '대세' 최혜진과 샷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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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와 고진영, 8월 KLPGA투어 삼다수 출전해 '대세' 최혜진과 샷 대결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7.1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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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31·KB금융그룹)와 고진영(24·하이트)이 8월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 대회 운영을 맡은 브라보앤뉴는 17일 박인비와 고진영의 출전 소식을 전했다.

박인비는 미국에서 활약하면서도 제주삼다수 후원을 받아 1회 대회부터 6회째인 올해까지 꾸준히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고진영은 2017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이 대회는 8월 9일부터 4일간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국내 투어에서 올 시즌 4승을 거둔 최혜진(20·롯데)과 지난해 우승자 오지현(23·KB금융그룹), 이번 시즌 KLPGA 투어 대상 포인트 1위 조정민(25·문영그룹) 등이 출전해 국내파와 해외파간의 샷 대결을 벌인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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