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디지탈, ‘스마트 디바이스 쇼(KITAS 2019)’ 참가해 '아이뮤즈' 제품으로 관람객 주목
상태바
포유디지탈, ‘스마트 디바이스 쇼(KITAS 2019)’ 참가해 '아이뮤즈' 제품으로 관람객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7.15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스마트 디바이스와 IT가전의 트랜드를 한눈에 만나 볼 수 있는 ‘제9회 스마트 디바이스 쇼(KITAS 2019)’가 7월 13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된 가운데, 해외와 국내에서 한국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는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이 자사 브랜드 '아이뮤즈'의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포유디지탈은 2001년 창업해 디지털 오디오, 비디오 기기를 선보이던 기업으로 현재는 원도우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한 타블랫과 pc주변기기, 노트북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1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 참가해 노트북 브랜드 ‘아이뮤즈’의 제품군을 선보이며 최근 스마트 디바이스와 PC산업의 트랜드를 제시했다.

아이뮤즈가 이날 전시회에서 소개한 신제품 중 한가지는 15.6인치의 ‘스톰북15 (StormBook15)’ 제품으로, 프리도스 세팅의 인텔 펜티엄 쿼드쿼어 프로세서, 8GB LPDDR4를 탑재해 적은 전력으로도 문서작업, 웹서핑, 영상 감상, 사진 편집 등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한 모델이다. 얇고 세련된 메탈 디자인과 메탈릭블루와 실버그레이 색상의 두가지로 출시 되었으며, 부드러운 텍스처의 강화유리 마우스패드는 사무용 노트북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아이뮤즈가 스톰북과 함께 선보인 제품은 안드로이드 OS를 지원하는 태블릿 PC ‘Revolution A10’ 제품으로 10인치의 대형화면과 최신 안드로이드 8.1 오레오를 탑재한 모델로서 향상된 보안성과 파일공유, 2배 이상 빨라진 부팅속도와 절전모드를 가지고 있다. 특히 구글 모바일 서비스 라이센스 OTA 자동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하여 최신 OS를 자동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며, 이를 통해 모바일 게임을 최적화된 환경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

아이뮤즈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디바이스쇼를 통해 아이뮤즈의 노트북 시리즈 스톰북과 태블릿PC, 생활 가전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스톰북 15 의 경우 미국 CES에서도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전시에서도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업무와 일상 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톰북 시리즈를 고객분들에게 보다 널리 알리고, 함께 선보이고 있는 생활 가전 제품들을 통해 IT 생활 가전 분야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IT와 생활 가전 분야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포유디지탈의 아이뮤즈 브랜드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는 홈페이지와 오픈마켓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