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있는 붉은색으로 꿈꾼다 – 엠지텍 ‘레드몽(RED MONG) R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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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있는 붉은색으로 꿈꾼다 – 엠지텍 ‘레드몽(RED MONG) R2’ 출시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7.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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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미디어 제공>

무선(Wireless) 제품의 전성 시대가 열린 가운데, 개성 있는 붉은색 컬러의 와이어리스 이어폰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여년간 꾸준히 무선 음향장치를 출시한 엠지텍(대표 권오탁)이 새롭게 선보인 ‘레드몽 R2’가 그 주인공이다.

붉은 컬러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엠지텍 ‘레드몽 R2’는 시중에 출시된 기존 와이어리스 이어폰들이 그레이나 블랙의 무난한 컬러를 가진것에 반해 색상적인 특이함과 초소형, 초경량의 이어폰이라는 기능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5g의 초경량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없는 레드몽 R2는 8mm의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음의 왜곡과 잡음을 줄여주는 DAC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는데, 디지털 음향신호를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아날로그 음향 신호로 변환 해주는 시스템으로 주로 고급 제품에 탑재되며, 사운드의 퀄리티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음질의 향상과 함께 다양한 기능성도 제공하고 있다. 3개 사이즈의 이어팁을 통해 쉽게 이탈하지 않는 편안함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5.0을 통한 끊임없는 연결성과 충전케이스에서 제품을 꺼내는 순간부터 연결 되는 오토페어링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최대 약 6시간 연속 재생되는 베터리는 충전케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야외 활동시 충분한 사용시간을 제공하며 고감도 핸즈프리 기능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시리, 빅스비, 구글 어시스턴트, Q보이스 등 스마트폰 음성비서 호출 기능으로 별도의 조작 없이 전화, 문자, 날씨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

엠지텍 관계자는 “초소형과 초경량, 고퀄리티를 통해 가성비를 선보이는 레드몽 R2는 유니크한 색상과 함께 고객들에게 쉽고 편리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제공하기 위해 출시 되었다. 특히 드라이버 부분의 금도금으로 음질의 저하 요소인 전자파, 음손실을 최소화하여 가격과 성능의 두가지 요소를 균형감 있게 제공하는 제품으로서,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 라고 전했다.

눈에 띄는 붉은색과 성능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는 엠지텍의 ‘레드몽 R2’에 대한 정보는 오픈마켓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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