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잉, 어떤 내용이길래 관객 팬들 “평점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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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어떤 내용이길래 관객 팬들 “평점 아쉬워”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7.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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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잉 영화 사진
사진=노잉 영화 사진

영화 ‘노잉’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는 가운데 평점에 대한 아쉬움도 눈길을 모은다.

‘노잉’은 13일 오후 13시 55분부터 16시 20분까지 영화 채널 스크린에서 전파를 탄다.

니콜라스 케이지, 로즈 번, 라라 로빈슨 등이 출연한 이 작품은 숫자와 재앙에 대한 작품이다.

2009년. 타임캡슐 속에서 알 수 없는 숫자들이 가득 쓰인 종이를 발견한 캘럽은 그 종이를 MIT 교수인 아버지 테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에게 전해준다.

그 숫자들이 지난 50년간 일어났던 재앙을 예고하는 숫자였음을 알게 된 테드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사고를 막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다.

‘노잉’을 본 관객들은 몰입해서 재밌게 봤는데 생각보다 평점이 낮다는 아쉬움부터, 현실적인 묘사에 만족도 드러나있다. 특히 지구 멸망 영화 중에 최고라는 극찬이 적잖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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