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정글’에 영화 팬들 반응보니 ‘재치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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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글’에 영화 팬들 반응보니 ‘재치 만점’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7.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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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정글 스틸 사진
사진=영화 정글 스틸 사진

영화 ‘정글’이 화제를 영화 팬들의 시선을 끈다.

13일 오후 2시 10분부터 OCN에서 전파는 타는 ‘정글’은 2018년에 관객을 찾았다.

모험심 가득 찬 요시 긴스버그가 남미 오지 여행 중 우연히 교사인 마커스, 사진작가 케빈을 만나 아마존에 가보자는 설득에 넘어가 여행을 결심하고 떠나는 내용을 담은 ‘정글’에는 다니엘 래드클리프, 알렉스 러셀 등이 등장한다.

영화를 본 관객은 칼의 정체에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고, 소름이 돋는다고 전했다. 출연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기에 대한 극찬도 적잖다. 몇몇 관객은 김병만을 언급하며 같이 가야 했다는 재치 넘치는 평도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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