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알고보니 가장 노릇까지...‘눈가 촉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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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알고보니 가장 노릇까지...‘눈가 촉촉’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7.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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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상이몽 방송 캡처
사진=동상이몽 방송 캡처

배우 한고은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고은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남편과 알콩달콩한 모습부터 솔직한 모습까지 공개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 시절 가난했던 가정사에, 끊임없이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까지 한고은은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했다. 그는 라면 하나를 불려서 먹었다는 말로 안타까움을 높이기도 했다.

방송에 출연한 한고은의 동생은 한고은을 향해 ”집을 이끌어가면서 가장 노릇을 했다“라며 ”언니가 시집을 보내준 셈이다“라고 말했다. 한고은의 제부는 ”나라(한고은의 동생)가 언니를 많이 존경한다. 언젠가는 꼭 보답하고 싶어한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고은은 동생의 말을 듣고 눈가가 촉촉해서 또 한 번 뭉클함을 자아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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