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관광객이 몰려드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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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관광객이 몰려드는 이유는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7.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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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걸어서 세계 속으로
사진=걸어서 세계 속으로

룩셈부르크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룩셈부르크가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룩셈부르크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코니라고 불린다. 도시 전체가 독특한 풍경이지만, 중심엔 전쟁의 흔적도 남아있다.

옛 보루와 새로 건축된 교회당·박물관·공원 등이 있으며, 전통적인 국가적 제례가 현재도 남아있어 많은 관광객이 모여들고 있다.

파리에서 3시간, 브뤼셀에서 2시간 거리에 있어 관광지로서의 이점을 갖추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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