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스포츠, 삼전종합체육관에서 시니어스포츠 교육 및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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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스포츠, 삼전종합체육관에서 시니어스포츠 교육 및 봉사활동 진행
  • 박근우 기자
  • 승인 2019.06.30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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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드림스포츠, 유승민 IOC 위원과 스포츠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 속 스포츠 전개
- 초고령 사회 대비 어르신들에게 생활체육 프로그램 교육 등 각종 활동

청년 스포츠 전문가들이 시니어 어르신들에게 봉사활동을 실시해 화제다. 

두드림스포츠는 지난 24일 송파구 삼전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스포츠 활동 유의사항 및 프로그램 교육을 봉사자들에게 진행하고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차원에서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 봉사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한 두드림스포츠 김세진 국장은 경희대에서 스포츠의학을 전공한 전문가로서 중랑구 시립요양원에서 힐링트레이닝을 진행했고 한국사회공헌협회 심청이 교육지원을 통해 시니어운동프로그램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두드림스포츠는 최근 서울 송파구 삼전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스포츠 활동 유의사항 및 프로그램 교육을 봉사자들에게 진행하고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에는 삼전종합복지관 관계자 및 봉사단체 사람, 아시아피트니스협회, 빌랑스필라테스, 체육전공 대학생 등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 이후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유일의 유승민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과 스포츠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두드림스포츠는 다문화, 장애인, 노인 등이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두드림스포츠 관계자는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감으로써 체육이 가진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이웃과 나누겠다"고 밝혔다.

두드림스포츠는 최근 서울 송파구 삼전종합복지관에서 시니어 스포츠 활동과 관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시아피트니스협회 김영훈회장은 "국내 유일의 유승민 IOC 위원을 비롯 두드림스포츠와 스포츠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문화, 장애인, 노인 등이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이었다"며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저변 활동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피트니스협회는 오는 7월 13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공연장에서 아시아피트니스대회를 개최한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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