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매니저, 방송계 입문 前 이름은 '브라운'
상태바
이승윤 매니저, 방송계 입문 前 이름은 '브라운'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6.25 23: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 2TV 캡처)
(사진=KBS 2TV 캡처)

이승윤 매니저가 화제다.

25일 이승윤 매니저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일부 누리꾼들에 따르면 이승윤 매니저에 대한 과거 일화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승윤 매니저는 방송계에 입문하기 전 스포츠브랜드 점원으로 일했다. 당시 이승윤 매니저의 외모가 개그맨들 사이에서는 유명했을 정도였다.

이승윤은 앞서 방송에서 매니저가 자신에게 영업하는 것을 보고 매니저가 되어 줄 것을 권유했다고 밝혔다. 이승윤은 "신발 가게에 가면 매니저가 신발을 팔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나와 일상 대화를 했다" "내 걱정을 해주다 보면 어느새 내 손에 신발이 들려있었다"라며 영업 실력을 언급했다.

당시 이승윤이 매장에 등장하면 직원들은 무전기로 '이승윤 왔다. 브라운'이라며 매니저를 찾았다. 브라운은 이승윤 매니저가 사용하던 닉네임이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