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우면 좋을까?...타이틀리스트, 역대 초경량 TS1 드라이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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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우면 좋을까?...타이틀리스트, 역대 초경량 TS1 드라이버 화제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6.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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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가벼운 드라이버가 출시할 예정이어서 골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평균 스윙 스피드의 골퍼에게 압도적인 비거리 퍼포먼스를 제공할 타이틀리스트 TS1 드라이버. 이는 비거리를 극대화한 초경량 구조로 클럽헤드부터 그립까지 모든 요소에서 무게를 줄이고 분배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TS 타이틀리스트 스피드 드라이버의 새로운 라인업이자 타이틀리스트 역사상 가장 가벼운 TS1 드라이버를 이달 말 출시한다. 약 85mph 내외의 평균적인 스윙 스피드와 평균 200m 내외의 비거리를 가진 골퍼라면 TS1 드라이버의 폭발적인 볼 스피드로 더 쉽게 차원이 다른 긴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타이틀리스트 측 설명이다. 

TS1 드라이버에는 타이틀리스트만의 ‘스피드 섀시’ 기술이 적용돼 극대화된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선사한다. TS1 드라이버는 초박형 티타늄 크라운 설계로 헤드의 무게를 줄였다. 또한 헤드의 무게중심을 최적화 시켰다. 이렇게 완성된 깊은 무게중심 배치와 스윙 시 항력을 줄여주는 공기역학적  헤드 디자인으로 일반적인 스윙 스피드의 골퍼들에게 적합한 런치각과 스핀을 만들어 준 것. 이로인해 골퍼들이 동일한 스윙을 하더라도 더 늘어난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화된 부분이다.

TS1의 페이스는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 역대 가장 얇은 페이스로 특히, 페이스의 부분별로 두께가 차등적용돼 모든 샷에서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관용성을 경험할 수 있다. 모든 TS 드라이버의 페이스는 내구성 확인을 위해 100% CT 검수를 거친다.

TS1 드라이버는 클럽 헤드부터 그립까지 모든 요소에 초경량 설계를 도입했다. 클럽 헤드부터 샤프트와 그립까지 총 무게는 275g으로 타이틀리스트의 TS2 드라이버보다 45g 가벼우며, 헤드는 8g이 더 가볍다. 

TS1의 기본 샤프트도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 샤프트 중 가장 높은 탄도를 제공하는 경량 샤프트인 후지쿠라 에어 스피더를 장착했다. R 플렉스는 40g (45.75”), R3 플레스는 35g (44.5”)이다.

이로써 가벼운 스윙으로 높은 런치 컨디션을 완성해 더 긴 비거리를 완성할 수 있다. 그립에서도 무게를 줄였다. 투어 벨벳 360 라이트 그립은 기본 모델보다 20g 가벼운 32g이며, 언더 사이즈 모델은 26g이다. 

TS1 드라이버에는 타이틀리스트만의 셀프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골퍼의 상황에 맞게 정밀하게 피팅할 수 있다.

타이틀리스트만의 특허 받은 ‘슈어핏 호젤’ 기술로 16개 조합의 로프트와 라이 셋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골퍼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상세 스펙을 변경할 수 있다. TS1의 슈어핏 무게추는 -4g부터 +6g까지 2g단위로 변경할 수 있다. 여기에 투어에서 입증된 타구감과 타구음, 높은 MOI는 그대로 유지했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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