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과 이정은6은 올라가고, 유소연과 김세영은 내려가고...세계여자골프랭킹...고진영 1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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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과 이정은6은 올라가고, 유소연과 김세영은 내려가고...세계여자골프랭킹...고진영 1위 유지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6.2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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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사진=LPGA
박성현. 사진=LPGA

◇세계여자골프랭킹(25일)
1.고진영 7.55
2.박성현 7.36(2↑)
3.이민지(호주) 6.61
4.렉시 톰슨(미국) 6.60(2↓)
5.하타오카 나사(일본) 6.10(1↑)
6.이정은6 5.36(1↑)
7.브룩 헨더슨(캐나다) 5.90(2↓)
8.아리야 주타누간(태국) 5.75
9.박인비 5.47(1↑)
10.넬리 코다(미국) 5.45(2↑)
11.유소연 5.29(2↓)
12.김세영 4.89(1↓)
13.카를로타 시간다(미국) 4.60
14.제시카 코다(미국) 4.52
15.다니엘 강(미국) 4.33(2↑)
16.양희영 4.08(1↓)
17.지은희 3.90(1↑)
18.리디아 고(뉴질랜드) 3.54(1↑)
19.신지은 3.45(1↓)
20.스즈키 아이(일본) 3.33(5↑)
23.최혜진 3.08(1↓)
24.김인경 3.05(3↑)
27.김효주 2.98(2↑)
29.한나 그린(호주) 2.92(85↑)
33.전인지 2.63(3↓)

'박성현(26)과 이정은6(23·대방건설)은 올라가고, 유소연(27·메디힐)과 김세영(26·미래에셋은 내려가고...'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385만달러)에서 아쉽게 2위를 했지만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2계단 오르면서 2위에 랭크됐다. 고진영(24·하이트)이 1위를 유지했다.   

우승자 한나 그린(호주)은 무려 85계단이나 껑충 뛴 29위에 랭크됐다. 

이정은6과 박인비는 1계단씩 올라 6위, 9위를 마크했지만 유소연과 김세영은 1계단씩 내려가 11, 12위에 머물렀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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