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현재 상태는 어떠할지…갑작스레 찾아온 腹痛에도 의연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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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현재 상태는 어떠할지…갑작스레 찾아온 腹痛에도 의연한 대처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6.20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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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건강 이상설?

김주하 앵커, 현재 건강 상태는?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여 대중의 걱정을 산 가운데 현재 그녀의 상태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뉴스 8'에서는 김주하 앵커가 여러 소식을 보도하며 시청자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 중 김주하 앵커는 카메라에 반사될 정도로 많은 땀을 흘리며 발음이 새는 등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결국 김주하 앵커가 더 이상 방송을 진행하기 힘들다는 판단에 의해 한상원 아나운서가 대신 자리에 앉았다. 

김주하 앵커를 대신해 방송을 진행한 한 아나운서가 "복통 때문"이라고 상황을 설명하면서 많은 이들이 김주하 앵커의 건강 상태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MBN 측은 김주하 앵커의 이탈이 갑작스러운 체증으로 인한 것이며 현재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음을 전했다. 이어 20일 방송에 복귀할 예정임을 덧붙였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00년 10월부터 2006년 3월까지 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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