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2년 만에 실검 장악…브리핑 발언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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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2년 만에 실검 장악…브리핑 발언 두고 갑론을박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6.20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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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캡처)

김주하 앵커가 2년만에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김주하 앵커는 MBN '뉴스8' 생방송 도중 화면에서 사라졌다. 이후 급체증상으로 인한 것이었다고 전했다.

김주하 앵커는 지난 2016년에도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당시 국정농단 사태의 주인공 최순실에게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브리핑을 했다.

누리꾼들은 김주하 앵커의 브리핑 중 "대통령의 성공이 대한민국의 성공일진데 지금 대통령은 당신과의 인연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이유로 큰 곤경에 빠져있다"라는 발언을 문제삼았다. 박근혜 前 대통령을 감싸는 듯한 발언이라는 것. 이에 누리꾼들은 "공범과 피해자를 착각하지 말라"와 "소신있는 발언이다"라는 의견으로 양분화돼 갑론을박을 펼쳤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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