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강진 멈춰도 벌벌 떠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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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강진 멈춰도 벌벌 떠는 이유는?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6.19 13: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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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발생 여파 계속

일본 지진, 2차 피해 가능성도 

 

(사진=일본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해 현지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2차 피해에 대한 우려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일본 혼슈 야마가타 서북서쪽 83km 해역에서 발생 깊이 10km의 규모 6.8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 17일 혼슈 미토 북동쪽 지역에서 5.2 규모 지진이 발생한지 하루 만에 일어난 것. 19일 13시 현재 일본 기상청은 아직 지진 발생 지역에 주의 경고를 띄우고 있는 상황이며 일본 지진 진앙지 주변 해안으로 약 1m의 해일주의보 역시 발표한 상황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해 진앙지를 기점으로 최소 7일가량 비슷한 지진이 계속될 가능성을 언급한 상태다. 이와 함께 이번 일본 지진이 해역에서 발생했고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 만큼 토사로 인한 2차 피해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 언론 역시 산사태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이번 지진 포함 6월에만 총 4번의 지진이 열도를 흔들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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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ㅁ 2019-06-19 13:52:42
개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