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결혼할 때 남편 윤석열 통장 잔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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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결혼할 때 남편 윤석열 통장 잔고 봤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6.19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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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신임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된 윤석열의 부인 김건희가 화제다.

이는 윤석열의 재산 66억 중 90% 이상이 부인 김건희의 예금과 부동산으로 밝혀지면서 부터다.

김건희는 코바나컨텐츠 대표로 문화예술 전시, 기획 업체다. 유명 전시로는 '앤디워홀 위대한 세계전'이 있다. 김건희는 사업체 운영과 주식투자로 재산을 증식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스님의 소개로 만나 201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 인터뷰에서 김건희는 윤석열과 결혼할 당시 통장에 2000만 원 밖에 없는 것을 확인했다며 가진 것이 없는 남자라고 말했다. 이후 이마저도 까먹고 있었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김건희가 이름을 개명한 것이라고 전하며 "'건희'라는 이름이 돈을 잘 버는 이름인 것 같다" "나도 이름을 '건희'로 개명하고 싶다"라는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며 삼성전자의 이건희 회장을 소환하기도 했다.

한편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안이 국무회의를 통과됐다. 인사청문회법상 국회는 인사청문요청안을 받은 뒤 20일 안에 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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