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하면 떠오르는 강한나의 '흑역사' 화사가 보인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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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하면 떠오르는 강한나의 '흑역사' 화사가 보인 반응은?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6.1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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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캡처)

19일 0시 20분 부터 채널 CGV에서 영화 '순수의 시대'가 방송되고 있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 영화로 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 등이 출연한다.

영화 개봉 당시 강한나와 신하균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화제가 됐다. 하지만 허술한 전개라는 평이 이어지며 강한나의 노출신 또한 불필요한 부분이었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이에 강한나는 노출보다 배우들이 표현하려는 느낌을 봐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강한나는 앞서 출연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지우고 싶은 흑역사로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를 꼽았다. 당시 강한나는 엉덩이가 살짝 보이는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 연일 화제가 됐다.

강한나는 '해피투게더4'에서 유명 디자이너의 드레스였으며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흑역사로 남았다며 고백했다. 이에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멋있는 선택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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