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담배 피는 홍상수-김민희 나이차, "女에게 듣고 싶지 않은 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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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담배 피는 홍상수-김민희 나이차, "女에게 듣고 싶지 않은 말 있다"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6.1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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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홍상수와 김민희의 나이차가 화제다.

18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최근 이혼 청구 소송에서 기각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혼 청구 소송은 기각 사유는 가정 파탄의 원인이 홍상수 감독에게 있기 때문. 홍상수 아내A씨는 홍상수와 이혼할 수 없다는 뜻을 여러 매체를 통해 밝혀온 바. 두 사람의 이혼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앞서 MBC '리얼스토리 눈'에 출연한 홍상수 아내A씨는 "남편이 첫사랑에 빠진 소년 같다"라면서도 "남편은 큰 소리 치며 돌아올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홍상수에게 부부생활의 기회를 더 주고 싶다"라며 "김민희로부터 '아내가 그러니까 남편과 헤어졌겠지'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라며 "부부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22살의 나이차에도 '자기야'라는 호칭을 쓰며 당당하게 애정표현을 한다고 전해졌다. 또한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맞담배를 피우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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