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김민자에 영향 받아 연극배우 접고 방송 생활 시작"…속내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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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김민자에 영향 받아 연극배우 접고 방송 생활 시작"…속내 대방출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6.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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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아내 김민자, 최불암의 첫 모습 회상

최불암 김민자, 올해로 결혼 50주년 맞아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김민자가 서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17일 전파를 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배우 최불암 김민자 부부가 등장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자는 "미혼 시절 친구들과 명동 국립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했다"라며 최불암과의 인연을 맺게 됐던 때를 회상하며 입을 열었다. 이어 "무대 위에서 굉장히 돋보이는 사람이 한명 있었다"라며 "연기 몰입력이 훌륭해 관심을 갖게 됐다. 이름이 독특하다"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불암은 "연극배우로서 활동을 중단하고 방송 생활에 발을 들여놓게 된 것은 김민자 덕분이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해 안방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민자는 최불암과의 혼인 생활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음을 이야기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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