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수처럼 축구 좀 하는 누나들은 누구일까…"이민아·지소연"
상태바
이강인 선수처럼 축구 좀 하는 누나들은 누구일까…"이민아·지소연"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6.17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강인만큼 축구를 잘하는 누나들은 이민아와 지소연

만 18살인 이강인에 비해 열살 많은 누나 이민아와 지소연

(사진=이민아 공식 팬클럽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이강인 뿐만 아니라 여자 축구 선수선수에도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강인이 속한 한국 U-20 대표팀은 지난 16일 오전 1시 우크라이나와의 2019 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에서 3:1을 기록해 준우승에 올랐다. 특히 이강인은 FIFA가 주관한 대회에서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골든볼을 수상했다. 이에 덩달아 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국가대표팀 선수로는 이민아 지소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 둘 다 이강인만큼 실력으로 인정 받는 선수이기 때문. 둘다 이강인보다 열 살 많은 91년생이다.

이민아는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WFC 소속으로 7년간 활약했다. 이후 2017년 시즌이 끝나고 일본의 고베 아이낙으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동메달을 수상했다.

지소연은 지난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여덟골을 통해 득점 2위라는 실버슈에 오르며 최우수선수 2위를 차지했다. 또한 그녀의 활약으로 한국 U-20 대표팀은 3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