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골프코리아, ‘2019 더 골프쇼’ 참가해 시타 이벤트로 관람객과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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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골프코리아, ‘2019 더 골프쇼’ 참가해 시타 이벤트로 관람객과 함께해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6.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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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모델 김미진>

단조 아이언 헤드로 알려진 미우라가 지난 6월 9일 성황리에 종료된 '2019 더골프쇼'에 참가하여 자사의 제품 우수성은 물론 시타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우라는 일본의 미우라 켄타 장인이 직접 공을 들여 만들고 있는 브랜드로, 현재는 글로벌시장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미우라의 단조 아이언 헤드는 일본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단조 방식의 완성도로 잘 알려져 있는데, 미우라 단조 아이언 헤드는 다른 골프채와 마찬가지로 S25나 S25C 연철을 사용하여 제작하지만, 그 공정에서 우수함의 차이를 보인다. 연철 덩어리를 1200도로 열처리를 하여 총 3번의 단조 과정을 거쳐서 생산하기 때문에 다른 아이언 제품과의 완성도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

 미우라골프코리아는 이번 골프쇼에서 미우라골프 제품 전시는 물론 시타석을 준비하여 많은 방문객에게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마련하였다. 특히 미우라골프코리아는 웨지샷 32강 토너먼트 경기를 통하여 우승자에게 EC601 5-P 세트를 증정했다. 상시 진행하는 추첨 이벤트를 통하여서는 미우라&지포어 스탠드백을 증정하기도 하였다.

미우라골프코리아 관계자는 "미우라골프의 우수성은 오랜 시간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며 "세계적인 톱 플레이어 선수들을 비롯해 다양한 고객들이 제품의 우수성을 먼저 알아보고 제작을 의뢰하기 때문에 제조 기간이 1년 이상 소요되고 있다. 그래서 주문 생산도 하고  있지만, 양산되는 제품의 생산도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레저 산업의 활성화와 골프 인구 확대를 위하여 열린 이번 2019 더골프쇼 에는 올해 10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골프와 관련된 최신정보, 제품 판매 등이 진행됐다. 더골프쇼는 밴드에 가입만 하면 볼마커를 증정하고, 전시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골프 그립과 실리콘 홀컵 등 선착순 선물도 준비하여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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