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즐(NEWZZLE), ‘2019 더골프쇼’ 통해 골프 액세서리 분야의 새로운 트랜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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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즐(NEWZZLE), ‘2019 더골프쇼’ 통해 골프 액세서리 분야의 새로운 트랜드 제시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6.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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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뉴즐 (대표 조영진)이 지난 6월 9일 성황리에 종료된 ‘2019 더 골프쇼 in 일산’에 참가하여 골프 액세서리부터 IT 제품까지 포괄하는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했다.

뉴즐의 브랜드 네임은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PUZZLE을 합해 ‘퍼즐의 각 조각이 결합한다. 즐긴다. 재미있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브랜드의 로고 또한 즐거워 하는 사람을 형상화 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작은 즐거움을 통해 새로운 일상을 선보이기 위한 디자인제품, 컴퓨터, 모바일 액세서리, 골프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종합 브랜드이다.

<사진출처 - 골프저널>

최근에는 스포츠용품의 일환으로 골프용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커버, 가방, 모자, 장갑, 의류, 골프공 등을 통해 골프 액세서리 용품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며 골퍼들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얼마전 골프전문지 ‘골프저널’ 과의 인터뷰를 통해 뉴즐만의 ‘즐거움으로 만들고 있는 제품, 새로운 트랜드의 제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소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뉴즐(NEWZZLE)이 선보인 제품 중 하나는 ‘뉴즐 반달 자석 퍼터커버’ 제품으로서, 기존의 뉴즐 제품들과 디자인을 함께 하는 단품 퍼터커버 제품이다.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고급 PU소재로 만들어지는 ‘반달 퍼터커버’는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퍼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고급원단과 색감을 통해 어떤 캐디백에도 잘 어울리는 모양으로 출시되었다.

질감이 살아있는 원단 재질과 커버 입구를 자석방식으로 처리하여 클럽커버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한것이 특징인 ‘뉴즐 퍼터커버’는 미니어처 커버와 함께 제공되어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때 미니어처를 주머니에 넣어 수납하는 것이 가능하며, 화이트, 레드, 브라운, 블랙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고객의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2019 더 골프쇼’ 일산은 수도권 포함,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되는 국내 전국 규모 골프 전시회로서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 세텍을 시작으로 전국 11개 도시, 총 16번의 골프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골프클럽, 골프용품과 의류,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애호가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을 비롯해 국내 외 최대 1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한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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