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토치,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참가로 LED 휴대용 렌턴 선보여
상태바
맥스토치,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참가로 LED 휴대용 렌턴 선보여
  • MICE팀 김은지 기자
  • 승인 2019.06.15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LED 휴대용 후레쉬 랜턴을 전문적으로 제조 및 개발하는 맥스토치(대표 최승찬)가 ‘제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P&I 2019)'에 참가하여 자사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사진영상전에서 고광도 줌 기능을 갖춘 'MTZ707'과 수중용 LED후레쉬를 선보인 맥스토치는 군용, 소방용, 산업용, 의료용 등 특화된 LED 제품으로 효율성과 사용자의 안전 확보를 지향하고 있는 기업이다.

먼저 MTZ 707은 사진이나 출사, 촬영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야간촬영을 위한 줌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서 평균 4000루멘의 광도를 가지고 있는데, 줌인 시에는 8000루멘까지 밝기를 올릴 수 있는 제품이다. 마운트 장착시 모든 삼각대 호환이 가능하여 전문 사진작가는 물론 야간 서치라이트로도 활용이 용이하다.

이번 행사에서 맥스토치가 선보인 또 다른 제품은 수중용 LED 후레쉬로서 수중 100m까지 방수가 되는 만큼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미끄럼 방지 마감을 적용한 그립감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스킨스쿠버 수트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장갑착용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바이크 라이딩과 방범 및 순찰, 등산 등 수륙양용으로 활용이 가능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맥스토치 관계자는 “맥스토치만의 LED 후레쉬 기술을 집약하여 올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사용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불편함은 최소화하고 효과는 극대화하기 위하여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서울국제사진영상전에는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가방, 앨범/액자 등 주변기기와 최첨단 이미징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며 올해는 600 여개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코엑스와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 한국사진영상산업협회 등이 주최했다.

MICE팀 김은지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