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틴,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참가해 사진 가방 등 가성비 액세서리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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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참가해 사진 가방 등 가성비 액세서리로 눈길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6.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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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카메라 주변기기를 선보이고 있는 매틴(박덕신)에서 카메라 스트랩, 조끼, 가방 등, 삼각대 등 다양하고 가성비 있는 제품을 지난 6월 2일 종료된 ‘2019 서울사진영상전을 통해 선보였다.

사진 관련 장비는 물론 모바일 액세서리, 가방, 팬시 용품을 선보이는 매틴은 1983년부터 꾸준히 카메라 액세서리 장비를 선보이고 있으며, 토시바 필터를 시작으로 벨본 등의 유명 브랜드 유통은 물론 자사 브랜드의 제품을 통해 해외판매를 진행하여 현재 약 50개국에 독점판매권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제품 중 한가지인 클레버280 차콜 그레이는 깔끔한 캐쥬얼 디자인의 카메라 백팩으로 1.5kg의 가벼운 무게와 자유로운 공간배치, 넉넉한 수납공간 등을 가지고 있다. 리얼 오픈 시스템으로 가방의 등 쪽이 열리기 때문에 도난이나 오염을 방지해주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사이드 포켓을 활용한 장비의 안전한 결속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P&I 2019는 '프레임을 넘어(Beyond the Frame)'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영상 산업계가 DSLR에서 풀 프레임 미러리스로, 사진에서 영상으로의 트랜드 변화를 맞이해 이에 대한 과정과 현재를 넘어서 미래에 대한 대체를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로서 운영되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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