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포토, 조명 전문 브랜드 ‘고독스’ 통해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참가로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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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포토, 조명 전문 브랜드 ‘고독스’ 통해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참가로 시선집중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6.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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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생활 가전을 선보이고 있는 가우넷의 사진조명과 영상장비 전문 브랜드인 ‘가우포토’가 스튜디오조명과 스피드라이트로 잘 알려진 ‘고독스’ 브랜드로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에 참가하여 사진과 영상 촬영을 위한 다양한 장비를 선보였다.

 아웃도어 플래시에서 LED라이트, 스피드라이트와 영상 조명, 보조 장비를 선보인 가우포토는 기존의 ‘가우라이트’ 쇼핑몰에서 명칭을 변경한 브랜드로서 고독스의 사진조명, 영상 기자재 용품, 사진작품인화 및 액자 앨범 등 사진과 영상 전반의 제품을 취급하여 사진가와 영상촬영을 위한 원스톱 포토 종합쇼핑몰로 변화하였다.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을 통해 선보인 주력제품 중 하나는 고독스의 신형 스피드라이트 V1시리즈로서 godot 2.4 무선 X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으며, TTL 리튬이온 카메라 플래시로서 카메라 메이커의 TTL 기능을 완벽하게 지원하고 빠른 재충전과 촬영을 진행할 수 있어 웨딩, 각종행사, 저널, 인물촬영 등에 최적화되어 있다. 다양한 액세서리를 자석을 통해 손쉽게 탈부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LED 모델링 램프를 내장, 조광 방향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우포토 관계자는 “가우넷에서 시작된 가우포토는 사진 조명과 장비를 선보이는 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인지되고자 부스명칭과 홈페이지 명칭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으며, 고독스의 조명과 함께 다양한 장비를 출시하여 사진과 영상의 종합 쇼핑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가우포토가 참가한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DSLR과 미러리스, 사진과 영상, 디바이스와 플랫폼이라는 두축의 움직임을 통해 고객들이 느끼고 있는 변화를 앞서가는 기술력으로 선도하는 전시회로서 새로운 시장에 맞는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로서 진행되어 지난 6월 2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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