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넥, ‘비트세이버 아케이드’ 등 VR 이용 게임 플랫폼 통해 '서울 VR/AR 엑스포 2019’ 참가
상태바
스코넥, ‘비트세이버 아케이드’ 등 VR 이용 게임 플랫폼 통해 '서울 VR/AR 엑스포 2019’ 참가
  • MICE팀 최수민 기자
  • 승인 2019.06.14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황대실)가 VR 전문업체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트세이버 아케이드’ 등 VR을 이용한 게임 플랫폼을 선보이며 ‘서울 VR/AR 엑스포 2019’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VR 워킹어트렉션 개발사로 알려진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도심형 테마파크인 ‘VR SQUARE’의 플랫폼 및 콘텐츠의 개발과 유통 Gear VR, VIBE 등 컨슈머 대상의 VR 게임 개발과 제조,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의 융복합형 VR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AR/MR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VR SQUARE’를 통한 VR 콘텐츠 뿐 아니라 아케이드용 게임으로의 진출도 진행중이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이번 ‘서울 VR/AR 엑스포 2019’ 를 선보인 제품 중 한가지는 아케이드 센터용으로개발된 ‘비트세이버 아케이드’ 게임이다. 단순히 게임을 이용하는 목적 보다는 가족이나 연인 또는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복합엔터테인먼트 시설로 변해가는 추세로 VR 게임과 결합되어 새로운 시너지 효과로 나타나고 있어 그 시작의 일환으로 퍼블리싱 되었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트세이버 아케이드의 경우 인력의 도움 없이 고객이 직접 결제 하며 게임을 진행 할 수 있으며, K-POP을 활용한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여 VR 체험존 뿐 아니라 아케이드 시장에서도 장기적인 흥행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선보이고 있다. 보다 다양한 시장속에서 VR게임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참가한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Seoul VR•AR Expo 2019)는 국내 VR∙AR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한 대규모 수출상담회가 동시 개최되는 행사로서,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컨퍼런스, 오픈 세미나, 기술투자 설명회(IR Day), 신작•신제품 발표회, SVAE 어워즈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MICE팀 최수민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