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빌’ 트렌드가 대세다! 세종시 오피스텔 ‘해피라움 시티’ 분양 중
상태바
‘올인빌’ 트렌드가 대세다! 세종시 오피스텔 ‘해피라움 시티’ 분양 중
  • 황창영 기자
  • 승인 2019.06.14 14: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분양시장에서 ‘올인빌’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올인빌은 ‘올 인 빌리지(All in Village)’의 줄임말로 집 근처에서 식사나 여가, 문화생활 등을 모두 해결하는 것을 뜻한다.

지난해 피데스개발은 한국갤럽 등과 공동조사한 '미래주택 소비자인식조사' 등의 자료를 종합해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횰로(나홀로 욜로)공간, 올인빌(All in Vill), 초연결·초지능 플랫 홈, 주거공간 질적 대전환, 안전지대, 도심공간 퍼즐 교체, 주거공간 옵션B 전성시대 등이 2018~2019년도 주거 트렌드로 꼽혔다.

특히 올인빌은 자신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욜로’와 함께 일과 여가의 균형 있는 삶을 추구하는 ‘워라벨’ 문화가 확산되면서 현대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효율적으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주거 트렌드가 최근 분양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가운데 세종시에 ‘올인빌’ 트렌드가 적용된 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다. 세종시 ‘해피라움 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해피라움 시티’는 지난 달 31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상태다.

세종 ‘해피라움 시티’ 광역조감도 (제공=행복3차상가개발(주)).

‘해피라움 시티’는 올인빌을 표방하는 오피스텔답게 주거 공간 외에 복합 패밀리 문화시설을 세종시 최대 규모로 조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하에 대규모 볼링장과 키즈테마파크가 입주할 예정이며 지상 2층에는 만화 콘텐츠의 전시, 판매, 휴식공간 콘셉트의 ‘마나가게’ 입점이 예정됐다.

 

다양한 식당이나 레스토랑 뿐 아니라 쇼핑을 위한 의류 및 잡화 등 다양한 업종이 상업시설에 입점할 예정으로 입주민과 유동인구의 수요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지난 4월에는 유한회사 메디라인과 종합메디컬센터 개설 업무협약을 맺어 미래의료재단이 지상3~4층에 들어서게 된다. 이로써 입주민들은 병원을 멀리 찾아갈 필요 없이 단지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생활 인프라에 이어 자연 환경 또한 빼어나다. 인근에 금강 및 금강 수변공원이 위치해 주거 환경에 쾌적함을 더하고 있다. 조망권이 보장되는 것 또한 ‘해피라움 시티’의 장점이다. 호실 내 모든 생활가구를 ‘빌트인’으로 설계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해 생활 공간 활용도를 최대한 높이기도 했다.

정부 청사 이전과 신규 분양 물량 증가로 2014년 이후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는 점과 세종시에서 정부청사 이전으로 인해 유입되는 근로자들이 대부분 1,2인 가구라는 점은 ‘올인빌’을 표방한 오피스텔 ‘해피라움 시티’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해피라움 시티’ 모델하우스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하며 31일 오픈으로 실 수요자들의 분양 상담과 문의를 받고 있다.

‘해피라움 시티’ 지상 2층에 입정 예정인 ‘마나가게’.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