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피울러-매킬로이-켑카-우즈의 US오픈 첫날 스코어카드 및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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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피울러-매킬로이-켑카-우즈의 US오픈 첫날 스코어카드 및 기록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6.14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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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켑카. 사진=PGA

제119회 US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약 142억원), 우승상금 225만 달러(약 26억 5000만원).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1)
-14~17일(한국시간)
-타이거 우즈: 메이저대회 16승, PGA투어 82승 도전
-브룩스 켑카: 114년만에 대회 3연패 도전
-출전선수: 안병훈(28·CJ대한통운), 이경훈(28·CJ대한통운), 김시우(23·CJ대한통운), 타이거 우즈(미국), 브룩스 켑카(미국), 더스틴 존슨(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필 미켈슨(미국) 등
-JTBC골프, 14일 오후 11시45분부터 생중계

▲1라운드 로즈, 파울러, 매킬로이, 켑카, 우즈의 스코어카드 및 기록

1.저스틴 로즈(-6 65)

로즈1R 스코어
로즈1R 기록

 2.리키 파울러(-5 66)

파울러1R 스코어
파울러1R 기록

8.로리 매킬로이(-3 68)

매킬로이1R 스코어
매킬로이1R 기록

16.브룩스 켑카(-2 69)

켑카1R 스코어
켑카1R 기록

28.타이거 우즈(-1 70)

우즈1R 스코어
우즈1R 기록

※기록 용어
△DRIVING ACCURACY(페어웨이 안착률)=대부분 14개홀에서 페어웨이로 들어간 것을 %로 표시한 것. 
△DRIVING DISTANCE=드라이브 평균거리 
△LONGEST DRIVE(드라이브 최장타)=가장 멀리 날린 것. 
△SAND SAVES(샌드 세이브)=그린 주변에서 벙커에서 탈출한 뒤 벙커샷을 포함해 2타 이내로 홀아웃 하는 것. 
△SCRAMBLING(스크램블링)=GIR에 실패한 뒤 파 또는 버디 등 그 이하의 스코어를 만드는 것.
△GREENS IN REGULATION(GIRㆍ그린적중률)=GIR은 그린에 기준 타수보다 2타 줄여 올리는 것으로 파3에서 1온, 파4에서 2온, 파5에서 3온. 대부분 18개홀에서 그린에 올린 것을 %로 나타냄.
△PUTTS PER GIR(홀당 평균 퍼트수)=레귤러 온(파4에서 2온)이 됐을 때 퍼트수.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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