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PC(OXPC), ‘2019 제일 프렌차이즈 박람회’ 참가해 PC방의 새로운 변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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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PC(OXPC), ‘2019 제일 프렌차이즈 박람회’ 참가해 PC방의 새로운 변화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6.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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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PC방 프렌차이즈 '옥스피씨방'(OX PC CAFE)이 지난 8일 성황리에 종료된 ‘2019 제일 프렌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PC방 프렌차이즈 사업의 다양성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PC방 프렌차이즈 ‘옥스피씨방’은 새로운 PC방 문화를 선도하는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로서, 점주와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환경 개선, 새로운 시도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옥스PC방은 대형 PC방 전성시대 속에서 소규모 PC방들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형태를 자랑한다. 기본적인 PC 성능의 관리와 함께 먹거리를 강화하는 전략으로 CJ물류의 안정된 물류와 본사의 지속적인 신 메뉴 개발을 통한 '1분1식' 메뉴와 ‘옛집도시락’ 등의 식사 메뉴를 개발, 별도의 음식 브랜드로 출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가맹상담 단계부터 점포개발, 상권분석, 개설, 운영, 폐업 후 점포 매각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대행 할 수 있는 '창업대행' 시스템, 운영전문가들의 위탁경영으로 창업점포 대비 폐업율이 낮다는 것이 옥시피씨방의 안정적인 운영을 대변해 주고 있다. 또한 한정적인 공간의 효울적인 사용을 위한 인테리어 제시, 스마트하드 시스템을 통한 피씨관리의 수월함을 통해 전문적인 인력이 없이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옥스피씨 관계자는 “공간과 시간을 대여하는 피씨방 사업이라는 특성에 맞게 방문하는 고객의 즐거운 식욕을 위한 다양한 신메뉴 개발, 피씨 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도입을 통해 다른 가맹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가맹점을 위한 보다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도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옥스피씨가 참가한 ‘2019 제일 프렌차이즈 박람회’ 는 전국 6개 지역 7군데의 행사로 진행되는 프렌차이즈 창업 박람회로서, 약 300여개의 부스가 참가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가맹점주와 본점이 함께 할 수 있는 상생 프로제트로 진행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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