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 제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참가로 전통과 새로움의 조화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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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제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 참가로 전통과 새로움의 조화 선보여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6.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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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 정해환)가 지난 6월2일 성황리에 종료된 ‘제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이하 P&I 2019)’에 참가하여 전통의 광학기술과 미러리스 계열 카메라의 새로움을 앞세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제품은 DSLR 카메라 ‘D 시리즈’와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를 주축으로 한 새로운 라인업들이다. D 시리즈에서는 D5, D850, D500을 포함한 주요 FX 포맷과 DX 포맷 DSLR 카메라를, Z 시리즈에서는 최신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7과 Z 6를 선보였다.

특히 Z 시리즈의 경우 최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눈 인식 AF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으며, 현재 개발 중인 니콘 최대 개방 조리개 값 0.95를 지원하는 ‘NIKKOR Z 58mm f/0.95 S Noct(녹트)’ 렌즈의 체험과 촬영한 작품 사진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스포트라이트 부스에서 진행된 강연은 카메라에 대한 이해 수준과 관심 영역에 따라 관람객들이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강사로는 니콘 리더스 클럽 작가 강재훈, 김홍희, 이전호와 사진작가 김지훈, 류종성, 안재민, 송승진을 비롯해 유튜브 크리에이터 꿀키와 슛뚜, SNS 여행작가 청춘유리 등이 참여했다.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영상 전문 비디오 스튜디오도 운영되었으며, 시간대별로 영상 촬영에 대한 집중 강의, 짐벌과 각종 보조 액세서리가 갖춰진 미러리스 카메라의 실전 영상 촬영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운영 되었다.

<모델 임솔아>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제품군이 점차 확장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Z 시리즈의 신제품 렌즈를 선보이게 되었으며, 니콘의 최신 제품들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니콘 광학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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