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o, VR 올원원 기기 PICO G2 를 통해 ‘VRAR 엑스포’ 전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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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 VR 올원원 기기 PICO G2 를 통해 ‘VRAR 엑스포’ 전시 참가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6.1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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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중국의 대표적인 VR HMD 개발사인 피코(PICO)가 별도 PC가 필요 없이 사용 가능한 올인원 VR HMD ‘PICO G2’를 선보이며 '서울 VR·AR 엑스포 2019(SVAE 2019)' 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VR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PICO는 자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VR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교육 사업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 VR 서비스 등도 전개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자체 개발한 올인원 VR HMD PICO G2를 통해 한국의 5G 기술을 활용한 VR플랫폼 실현을 위해 자사의 PICO 제품을 국내 각 통신사에 수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PICO 제품 자체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대형 어뮤지먼트 기업인 GMR과의 협약을 통해 VR 사업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관심을 받았다.

모바일 VR이 4K 시대에 돌입 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PICO G2 4K 제품은 G2 전용으로 제작된 다양한 앱과 가벼운 재료, 배터리 후면 배치, 자체 적응 머리끈, 향상된 무게 중심 등 인체 공학적 설계로 276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다. 4K 75Hz 디스플레이, 고속 전환 기술, 향상된 프레넬 렌즈와 Qualcomm Snapdragon 835, 4G RAM, 32G ROM의 성능으로 제작되었다.

한편, pico는 이번 '서울 VR·AR 엑스포2019(SVAE 2019)' 현장에서 VR게임 개발사인 GPM과 협약을 체결했다. '몬스터VR'의 운영하는 GPM은 VR 테마파크 구축 및 운영, VR플랫폼 개발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VR 산업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는 VR 전문 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VR 테마파크 서비스, B2C 기반의 VR플랫폼 개발, PICO HMD의 국내 판매 등 상호 간 VR기술 및 노하우 공유 등을 기반으로 한 업무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Pico 관계자는 “브랜드 자체를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에 참가하였다. 많은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진행하기 위해 GMR과 협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보다 발전된 VR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Pico가 참가한 '서울 VR·AR 엑스포2019(SVAE 2019)' 는 '5G: 가상증강현실의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최첨단 VRAR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션 기기와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갈 수 있는 융합 기술들, 그리고 5G와 VRAR의 가능성을 잇는 다양한 강연들로 VRAR 콘텐츠의 미래를 제시하였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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