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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알프로, 리얼타임 중계와 실사 촬영을 위한 VR 촬영 기기로 '서울 VRAR 엑스포' 시선집중

<사진제공 SB미디어>

실사 VR촬영과 라이브 중계를 위한 전문 촬영 장비 등 실사 VR 촬영 기기 전문 '브이알프로(대표 문승룡)'가 지난 6월 2일 성황리에 종료된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 (Seoul VR AR Expo 2019)에 참가하여 현실감 나는 VR 장비를 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받았다.

 실사 VR촬영과 라이브 중계를 위한 촬영 장비를 선보이고 있는 '브이알프로'는 편집 장비는 물론 특수 촬영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장비를 선보이고 있으며, 일부 장비의 경우 직접 커스텀 제작을 하고 있다. 커스텀 제작에서 수입까지 다양한 장비 구성을 통해 항공부터 해양까지 다양한 VR 장비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VRAR 박람회를 통해 선보인 제품 중 하나는 Kandao Obsidian R 일체형 VR카메라로서 자체 심도 맵(Map)을 갖고 있어 입체 3D 촬영뿐만 아니라 심도효과, 촬영 후 선택적 초점 선택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360도 촬영은 실시간으로 VR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어 라이브스트리밍 기능을 활용하면 실시간으로 현장의 모습을 빠짐없이 전달할 수도 있다.

VR프로 문승룡 대표는 “이번 VRAR 엑스포에서는 주로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VR 기술들을 대부분 선보였지만, VR프로는 실사 촬영을 위한 다양한 촬영 장비를 통해 리얼리티를 전달할 수 있는 촬영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참가하였다.”고 전하며 “촬영은 물론 실시간 VR 중계를 위한 라이브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보는 이들이 직접 공간을 넘어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VR프로가 선보이는 리얼리티 VR촬영 기술과 장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VR프로 블로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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