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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윤종신 하차 선언…스트레스 안 받는다더니 왜?
(사진=MBC 캡처)

위기 속에서도 '라디오스타'를 지켰던 MC 윤종신이 12년만에 하차한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윤종신이 하차를 한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앞으로 3개월 뒤 '라디오스타'를 떠난다. '2020 월간 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이방인이 되기로 한 것이 이유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MC였던 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규현은  '라디오스타'에서 MC를 맡았을 당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고백했다. 게스트들을 약올려야하는 것이 부담이 됐던 것.

이에 윤종신은 "우리는 왜 스트레스 안받지?" "소시오패스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는 "윤종신이 관두는 것을 기사를 통해 접했다"라며 쿨한 사이라고 강조했고 규현 역시 "윤종신에게 라디오스타를 그만둔다고 전했더니 '나도 그만둘 거야'라고 말했다"라며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윤종신은 최근 본업인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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