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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엔팬트리, 비건 방식의 ‘로우에너지볼’로 기프트페 박람회 참가해 주목

<사진제공 SB미디어>

리틀엔팬트리가 지난 6월1일 성황리에 종료된 ‘기프티페’에 참가해 비건방식 로우에너지볼 등을 선보였다.

 리틀엔팬트리는 엑티베이티드 방식의 견과류를 선보이는 브랜드로서 액티베이트는 견과류를 세척 후 일정시간 물에 불려 46도 저온에서 12시간 이상 건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을 뜻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견과류와 씨앗이 가지고 있는 피트산 및 소화를 저해하는 부분을 중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편하게 제품을 즐길 수 있다.

리틀엔팬트리가 선보이는 제품은 액티베이트 과정을 거친 ‘플랜트베이스트’ 푸드로 불리고 있으며, 동물성이나 오일,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에 가까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로우에너지볼' 역시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카카오와 아몬드 식품으로 심플하지만 포만감을 제공하는 간식으로, 호두과자와 동일하게 한 개씩 낱개들이 포장을 선물 포장하여 판매되고 있다.

리틀엔펜트리 관계자는 “최대한 자연적인 상태에 가깝지만 먹기에 좋고 맛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엑티베이티드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 한국 비건인증도 받아 건강한 식품임을 인정받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전시회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리틀엔펜트리가 참가한 ‘기프트페’는 중소기업의 기프트제품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전시로서 독착적인 아이디어 상품들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진행되었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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