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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곳간, 맛간장과 조청 등 소스와 양념으로 '기프트페' 주목

<사진제공 SB미디어>

부엉이곳간이 기프트제품의 참신함을 알리기 위해 진행되었던 ‘기프트페 2019’에 참가하여 맛간장 등의 제품으로 참가하였다.

부엉이곳간은 핸드메이트 간장과 조청 등을 선보이는 브랜드로서, 수제로 직접 작업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는 소스 브랜드이다. 첨가물 없는 자연 간장과 조청으로 기프트페에는 맛간장과 조청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선보이기 위해 참가 하였다.

이번 전시에서 부엉이곳간이 선보인 제품 중 한가지는 부엉이곳간 간장 2종 선물 세트로서 맛간장과 국간장을 함께 구성한 선물세트이다. 깔끔한 포장 용기에 핸드메이드 제작한 간장선물세트로서 기프트페를 찾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 밖에도 조청 선물세트와 어린이를 위한 선물 세트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한편, 부엉이 곳간이 참가한 기프트페는 중소기업들의 아이디어 상품이나 참신한 아이템을 선물 구매자들과 연결하고자 B2B와 B2C를 겸한 전시회로서 진행되었으며, 지난 6월1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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