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소년, 양갱의 다양화로 ‘기프트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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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소년, 양갱의 다양화로 ‘기프트페’ 참가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6.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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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SETEC 전시관에서 열린 ‘기프티페(giftyfe)’ 전시에 전통음식인 양갱을 새롭게 해석한 ‘갱소년 ’(대표 선지혜)이 양갱의 다양성을 선보이며 참가했다.

갱소년은 ‘수요미식회’ 등 각종 TV 프로그램에 소개 된 브랜드로서, ‘광주 송정역 시장’ 필수 방문 코스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팥 양갱으로 대표 되던 획일화에서 탈피해 복숭아, 크림치즈, 파인애플 등 달콤함을 가미한 과일 양갱을 생산하고 있으며, 여기에 흑임자, 녹차통팥, 알밤 등을 함유한 양갱도 선보여 젊은 세대는 물론 노년층의 입맛에 맞는 제품들을 통해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양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갱소년은 양갱 제품 외에도 양갱을 넣은 롤케이크, 젤리 양갱 요거트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으로 양갱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양갱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갱소년 관계자는 “어린시절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눠 주시던 추억의 간식인 양갱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먹거리 간식으로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품질 좋은 양갱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갱소년이 참가한 ‘기프티페’ 전시회는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중소기업들이 거대 선물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홈데코용품, 가정용품, 주방용품, 고메다이닝 제품, 문구 및 디자인 소품, 뷰티헬스 제품의 여섯 가지 카테고리의 개성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종료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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