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플러스, ‘2019 KOBA’쇼 참가로 특수조명의 최근 트랜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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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플러스, ‘2019 KOBA’쇼 참가로 특수조명의 최근 트랜드 제시
  • MICE팀 최수민 기자
  • 승인 2019.06.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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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무대, 특수 조명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토탈플러스가 ‘2019 KOBA’ 전시에 참가하여 무대 조명의 최근 트랜드를 선보였다.

Philips Entertainment의 Vari-lite와 Strand의 공식한국총판으로서 방송, 극장, 무대공연, 콘서트 조명 등의 다양한 곳에 어울리는 조명 장비들을 수입, 공급하고 있는 토탈플러스는 고객만족을 위한 기술력과 전문성을 토대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정확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토탈플러스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제품중 하나는 VL2600 시리즈 로서 무대조명 활용도가 뛰어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550W의 LED 광원, 19,000루멘의 높은 출력(약 1200W급)을 가지고 있으며, 4면의 프레임 셔터로 다양한 빔 모양을 연출할 수 있고, 7도에서 48도의 넓은 줌 기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보인 VL2600 Spot, VL2600 WASH 제품은 기본 사항은 비슷 하지만 회전 휠의 위치라던가 빔 엣지효과 등을 추가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한편, 토탈플러스가 참가한 ‘2019코바쇼’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방송통신위원회, 서울특별시, KOTRA, KBS, MBC, SBS, EBS, OBS, CBS, 아리랑국제방송, tbs,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 등 관련기관 및 단체와 방송사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MICE팀 최수민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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