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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로이드, 풀컬러 조절 가능한 LED 조명으로 ‘2019 KOBA’ 참가

<사진제공 SB미디어>

카메라 주변기기를 전문으로 제조, 생산하는 벤처기업 시큐라인이 시네로이드의 CL800V RGBW 조명 등 플렉시블 전문 조명 장비로 ‘2019 KOBA’에 참가해 주목을 받았다.

 시큐라인은 전세계 각국에 DSLR 및 SLR 카메라용 유, 무선 복합 리모콘, 디지털 수평계, 화이트 밸런스 기구, 동조기, LED 조명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하여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다.

씨네로이트(CINEROID)가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인 제품 중 하나인 CL800V RGBW LIGHT은 새로운 기술과 디자인으로 다년간 경험을 쌓아온 시네로이드의 새로운 LED 조명입으로서, 24cm X 46cm라는 편리한 사이즈로 디자인 되었다. 총 2080개의 LED 다이오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다이오드들은 빨강과 초록, 파랑 그리고 텅스텐 등의 다양한 색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만들어낼 수 있다.

씨네로이드의 RGB LED 패널은 일반 조명보다 더 많은 각도를 커버하며, 넓은 앵글이나 좁은 앵글 등 모두에서 상황에 따라 패널의 모양을 바꾸어가며 빛을 조정할 수 있다. 높은 품질의 LED를 사용하며 최대 5000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플링커링(빛의 깜빡임_)없이 안정적인 밝기를 재공하고 쉽고 빠르고 정확한 LED 색상과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씨네로이드 관계자는 “ 프랙서블 조명을 찾는 촬영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에서 씨네로이드의 제품은 다양한 공간활용과 조명의 색상, 색온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잡아 줄 수 있기 떄문에 업계 관계자는 물론 1인 미디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씨네로이드가 참가한 ‘2019 코바쇼’는 방송산업과 스마트 기술, UHD(Ultra High Definition), 4K, 8K 등 진화하고 있는 미래방송의 혁신기술을 중심으로 VR과의 융복합 콘텐츠 및 OLED 디스플레이, 4K, UHD 관련 디지털 TV나 프로젝터 등 국내외 유명업체가 참가하여 영상 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는 박람회로서 진행되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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