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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드라이빙 챌린지]474야드 날린 팀 버크의 연속 스윙 파노라마...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6.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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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버크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원)
-경기 용인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
-6월 13~16일 

-12일 롱 드라이브 챌린지 출전선수: 팀 버크, 스콧 헨즈, 김대현, 김봉섭, 김비오, 박상현, 박배종, 허인회 (사진=kEB하나은행/JNA 정진직 포토)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WLDA)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은 1976년부터 출발해 매년 대회가 열리고 있다. 오직 드라이버만 사용해 전세계에서 가장 멀리 치는 최고의 장타자를 가리는 것이 이 대회의 특징이다. 경쟁 부문은 오픈, 마스터스(45+), 여자 부문 등 3가지다. 마스터스 대회는 1996년에, 여성 대회는 2000년에 처음 시행됐다. 2013년부터 골프채널이 챔피언십을 방영하기 시작했으며, 2015년에 미국 다국적 미디어기업인 NBC유니버설 컴캐스트가  ‘World Long Drive Association’으로 리브랜딩을 했다. 2015년 월드 챔피언십은 장소를 네바다의 전형적인 위치에서 오클라호마주 새커빌의 윈스타 월드 카지노&리조트로 변경했다. 북미 지역 외에도 일본, 유럽, 뉴질랜드에서 개최된다. 
WLDA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는 최대 길이 48인치인 미국골프협회(USGA) 승인 클럽을 사용해야 하며, 각 라운드에서 선수들은 3분에 8개의 골프공을 칠 수 있다. 현재 많은 골프 매체들이 주목하고 있는 대회로 국산 골프볼 메이커 볼빅이 2017년부터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오고 있다.

▲팀 버크의 연속 스윙 파노라마

1.어드레스
2.테이크어웨이
백스윙
4.톱스윙
5.다운스윙
6.임팩트
7.폴로스루
8.피니시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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