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애인, 항소심 서 기각…잘못된 사랑, 파국으로 끝나는지 의문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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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애인, 항소심 서 기각…잘못된 사랑, 파국으로 끝나는지 의문 제기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6.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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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내연녀 기각 판결 받아

김동성은 자신은 범행에 공모하지 않았다고 의견 전해

(사진=mbn 방송 화면 캡처)

김동성 내연녀가 기각 판결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부(부장 김범준)는 김동성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는 임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찰과 임씨 측 항소를 기각했다. 추후 고등법원에서 진행하는 3심이 남아있으나 네티즌들은 잘못된 사랑이 파국으로 끝나는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 심부름 업체를 통해 임씨는 자신의 모친이 스스로 극단적인 행동을 한 것처럼 보이도록 해달라며 살인을 요청했다. 이에 남편은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에 놓여있다고 생각해 해당 이메일을 몰래 열어보다가 이를 발견했다. 이어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김동성은 올해 초 검찰과의 조사에서 자신은 범행에 공모하지 않았음을 이야기한 바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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